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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꽃밭이야

무한 긍정, 낙천적, 잘 웃는 사람. 그게 나에요. 두려움은 없고 하고 싶은건 정말 많아요! 추진력도 엄청나서 일단 하고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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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

기분이 정말 날아갈 만큼 기뻤던 적이 있나요? 저는 있어요. 중학생 때, 초등학생 때부터 차곡차곡 모은 용돈으로 구매한 노트북 택배를 열 때. 내가 만든 게임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올라갔을 때. 열심히 준비한 프로젝트를 성공했을 때 등등. 열정을 가지고 진심으로 임한 것들이었어요. 진심으로 임하면 큰 상처를 받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큰 행복을 주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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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대로?

그냥 아무런 걱정, 고민 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고 싶어요. 하고 싶은 거 하고, 근데 또 마냥 흘러가고 싶진 않아요. 내 길은 내가 정하고 싶어요. 뭐라도 남기고 싶어요. 벌써부터 고민이네요. 어쨌든 행복하게 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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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저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해요. 가만히 앉아 토독토독 내리는 빗소리를 듣는 걸 좋아해요. 한 번은 비가 엄청 쏟아지던 날, 그냥 비를 맞고 싶어서 우산도 없이 나가 비를 맞은 적이 있어요. 차갑고 매서운 비에 눈도 제대로 못 떴지만 즐거웠어요. 비 까짓것 맞으면 어때요. 씻고 옷 갈아입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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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개굴아

살아가면서 많은 인연을 만났어요. 너무 고맙고 좋은 분들이었어요. 그런데 가끔 인간관계가 다 부질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왜 나에게 친절할까? 왜 반갑게 맞이하지?, 오래 연락을 안 했는데 아직도 날 기억하고 있구나. 내 연락을 기다리는구나. 다시 이야기하다 보면 부질없단 생각은 없어져요. 흔한 인사 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져서, 내 주변에 너무 좋은 사람들이 많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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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좋아

어느 순간 남과 비교하는 나를 발견했어요. 많은 관심을 원했어요. 남을 따라 하고, 남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그렸어요. 너무 재미가 없었어요. 그렇다고 관심을 많이 받는 것도 아니었어요. 역시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 하나 봐요. 비교는 이제 그만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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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화

생각을 너무 많이 하면 머리가 아파서 그만 생각하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생각을 멈추기로 하죠. 정답이 없는 생각일 때도 있고, 해야 하는 생각일 때도 있어요. 그래도 머리가 아플 만큼 생각했다면 쉬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머리를 비우기 위해 유튜브를 봐요. 아무 생각 없이 영상에만 집중할 수 있거든요. 흔히 바보상자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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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작년에 올해 목표를 세웠어요. 무려 28개나 말이죠! 그런데 벌써 6개나 이루었어요! 이번 전시도 그중 하나였는데 진짜 전시를 하게 될 줄 몰랐어요. 너무 신기해요. 글로 쓰고 주변에 알리면 이루게 된다는 말이 있는데, 한 번 써보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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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살 은퇴할 거예요

불가능해 보이나요? 이미 이룬 사람도 많은걸요. "쟤도 하는데 내가 왜 못해?" 제가 자주 하는 생각이에요. 물론 그만큼 노력해야겠죠. 하지만 불가능하진 않다는 거예요! 흔히 나 대신 돈이 일하게 하라고 하잖아요. 저는 돈이 어떻게 일하지?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최근에 깨달았어요. 돈은 사용해서 일을 하는 거였어요. 한때 통장에 숫자를 보며 뿌듯했을 때가 있어요. 사실 진짜 돈의 가치는 돈을 사용함으로 생기는 건데 말이죠.

어릴 적 돈은 숨기고 감추는 거라 배웠어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알리지 말라고, 근데 돈을 벌려면 돈에 대해 알아야 하잖아요? 돈 얘기를 하고 싶어졌어요. 저는 돈을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돈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세요? 써봐야 해요. 기록까지 하면 더 좋겠네요.

그래서 책으로 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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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고 달리기만 하면 너무 힘들어 금방 지쳐버릴 거예요. 잘 쉬는 것도 중요해요. 주변도 한 번 돌아보고, 나도 돌아봐요. 마인드도 다시 잡아요. 너무 힘들면 도움도 청해요. 달리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도 좋아요. 낮잠을 자도 좋아요. 하지만 멈추진 않을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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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좌우명은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였어요. 근데 바뀌었어요. "후회하더라도 일단 하기"로, 가보지 않으면 모르잖아요? 후회도 경험이 되어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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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작품을 전시에서 만나보세요!

전시명 : 나의 꿈 : Bucket list

전시 기간 : 2023년 06월 04일(일) ~ 06월 11일(일)

관람 시간 : 13:00 ~ 20:00 (마지막 날은 18시까지)

전시 장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12길 22-1 귀빈당구장 건물 3층 301호 (을지로3가역 3분거리)

관람 비용 : 무료

"볼따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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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가지고 놀던 애착 인형을 모티브로 제작된 캐릭터에요

애착 인형을 꼭 안고 자면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들을 얘기하곤 했었죠

그런 인형이 어느날 나에게 말을 건다면 얼마나 신기하고 재밌겠어요?

볼따구는요 아주 순수하고 귀여운 아이에요 호기심이 정말 많고, 하고 싶은게 정말 많죠!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사고도 치고, 실수도 정말 많이 해요 그래도 다시 웃으며 일어나요!

나도 그런 때가 있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D

오늘만큼은 다른거 신경쓰지 말고 볼따구와 놀러가볼까요?

안녕하세요

볼따구를 그리는 작가, "누야"라고 합니다.

저는 내가 좋아하는 건 무엇인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등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질문하고,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리고 그 속에서 예술을 향한 열정을 발견했죠.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그림을 통해 소통하는 것이 재밌었어요.

이번에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개인전을 열게 되었어요.

어릴 적부터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건 무엇인지 찾으며 적어온 나의 꿈, 버킷리스트와 그것을 이루기 위해 달려오며 느낀 다양한 감정들을 이야기하려고 해요.

제가 그린 그림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과 응원과 영감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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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 꿈의 곰돌이

전시장에 숨어있는 곰돌이를 발견하셨나요?

이 곰돌이는 저의 예전 꿈이에요. 어릴 적 한창 레진 아트에 빠져 다양한 재료로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찾았는데 먼지투성이더라고요. 당신의 잊어버린 옛 꿈은 뭔가요?

(전시장 곳곳에 있는 레진 아트 작품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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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따구의 탄생

게임을 만들고 싶었어요. 혼자 밤낮으로 노력했었죠. 매번 에러!, 에러!, 에러!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때 이런 생각을 했던거 같아요. "누가 이기나보자". 정말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어찌저찌 게임을 완성했어요. 여기서 볼따구가 시작됐어요!

Play Store <볼따구는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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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따구 네컷만화 NFT

볼따구 네컷만화는 네 개의 컷으로 이루어진 짧은 만화에요. 생각이나 다짐, 일상 등의 이야기로 가볍게 보기 좋아요.

당신에게 네컷만화를 선물할게요. 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소진까지 무료로 드려요!, NFT를 받으려면 메타마스크가 필요합니다.)

App Store 메타마스크 다운로드

Play Store 메타마스크 다운로드

다운로드 후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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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녀와 볼따구 웹툰

항상 머릿속에만 있던 볼따구의 스토리를 들려주고 싶었어요. 웹툰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었지만 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무작정 그렸어요. 지금 보면 많이 미숙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들어요.

<(현)웹툰 마녀와 애착인형 볼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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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부캐 <볼따구s>

당신이 되고 싶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여기 다양한 모습의 볼따구가 있습니다. 나만의 볼따구를 찾고 되고 싶은 "나"에게 한발 다가가세요.

(원하는 볼따구를 소장하거나 새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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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꿈,도자기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선생님을 통해 처음으로 도자기를 접하게 되었어요. 내 손으로 빚어 어떤 모습으로든 만들 수 있고, 흙이 그릇이 된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예쁜 그릇이 될 때까지 많은 인내가 필요해요. 먼저 흙을 바싹 말려야 해요. 안 그러면 굽는 과정에서 깨져버리거든요! 그 후 850도 가마에서 굽는 초벌을 하고 이를 식히고, 유약을 입혀 섭씨 1,250도에서 다시 굽는 재벌을 해 9시간 정도 식혀야 완성돼요!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지금 힘든 건 내가 만들어지는 과정이에요. 그 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가 완성될 거예요!